히스토리

에덴의 동쪽
와이너리의 역사

  • 1991

    봉화군 물야면 오전리에 정착, 산머루주 연구 시작

    창업자의 귀향과 첫 시작
    창업자 노종구 대표는 미 대사관 근무를 마치고 서울 생활에 지쳐, 1991년 고향의 품 같은 이곳 봉화를 찾아 정착하였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산머루를 따 담금주를 담가 보았는데, 그 맛이 놀라울 만큼 뛰어나 깊은 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은 그에게 큰 영감을 주었고,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 1998

    에덴의 동쪽 와이너리 창업 (노종구 대표)

    끊임없는 연구와 창업 (1991~1998)
    수년간의 시행착오와 실험을 거듭하며 연구에 몰두한 끝에, 1998년 드디어 에덴의 동쪽 와이너리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 1999

    일본 간사이 식품박람회 출품

    세계 무대에 오르다 (1999~2007)
    에덴의 동쪽 와이너리는 창업 직후부터 세계무대로 나아가며 한국 지역특산주의 우수성을 알렸습니다.
    1999년 일본 간사이 식품박람회에 출품하며 국제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고,
    2000년 오사카 식품박람회에서는 일본 소믈리에 하루미와 호주 와인 연구가 데니스의 주목을 받으며 일본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일본 강담사 『세계명주사전』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 2000

    일본 오사카 박람회 참가

    세계명주사전 등재
    일본 오사카 박람회 참가, 일본·호주 전문가들과 교류 시작일본 수출 시작, 세계명주사전 등재
  • 2001

    봉화군 최초 벤처기업으로 선정

  • 2002

    호주 아시아 와인 품평회에서 "아시아 10대 와인"에 선정

  • 2004

    영국 소더비사 세계 와인 품평회에 선정되고 와인 리포트에 등재, 세계 특이와인 10대에 선정

  • 2005

    영국 소더비사 세계 와인 품평회에 선정되고 와인 리포트에 등재

  • 2007

    영국 소더비사 세계 와인 품평회에 선정되고 와인 리포트에 등재

  • 2009

    창업자 노종구 대표가 폐암으로 별세하였으나, 그 뜻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2010

    부인 이미희 대표가 경영을 이어받아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 2017

    공장장 김창준 영입

    고난과 이어지는 도전 (2009~2022)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2017년 당시 공장장 김창준을 영입하여
    함께 생산 라인을 보완·개선하며 더 큰 도약을 준비했습니다.
  • 2023

    농촌융복합산업(6차 산업) 사업에 선정

    새로운 도약과 미래
    에덴의 동쪽 와이너리는 농촌융복합산업(6차 산업) 사업에 선정되며 지역특산주 제조뿐 아니라, 지역 농산물·문화관광·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산업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역 농가와 협력하여 농산물을 공급받고, 방문객을 위한 양조 체험과 전통문화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역할 수행을 감당하고자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노령에도 불구하고 이미희 대표(81세)는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미래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2025년 8월, 대표직을 공장장 김창준에게 승계하였습니다.
  • 2025

    세대를 잇는 발걸음

    세계로 뻗어가는 도전
    어려운 시기에 사업을 맡게 된 김창준 대표는,
    선배 세대가 지켜온 전통과 가치를 이어가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으로 힘찬 첫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에덴의 동쪽 와이너리는 창업자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세계로 뻗어가는 도전을 계속할 것입니다.